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독자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익숙한 주제에서도 새로운 관점을 찾습니다.
ABOUT CHEOM BOOKS
처음북스는 ㈜처음네트웍스의 출판 브랜드입니다.
경제와 경영, 과학과 인문, 예술과 일상에서 독자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찾습니다.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만나는 순간.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할 때, 일과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할 때, 미처 몰랐던 세계를 만나고 싶을 때. 독자의 질문 곁에 처음북스의 책이 있기를 바랍니다.
분야는 달라도 책을 만드는 마음은 같습니다. 낯선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하고, 읽은 뒤에도 오래 남는 책을 만드는 것. 처음북스가 이어갈 일입니다.
한 권의 내용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고, 개념을 게임이나 시뮬레이션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실습 도구와 참고 자료를 다시 찾아 자신의 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북스의 디지털 콘텐츠는 각 책이 던지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새로운 형식으로 독자와 만나는 과정도 출판의 한 부분으로 생각합니다.
PUBLISHER & AUTHOR

처음북스 발행인이자 작가로,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바꾸는 일과 비즈니스의 모습을 살피고,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을 글과 책으로 풀어냅니다.
한 권의 책에 담을 생각을 고르고 다듬는 출판의 일과, 새로운 도구를 직접 써보는 기술의 일이 만납니다. 처음북스는 그 접점을 책 소개 영상, 업무 시나리오, 게임과 실습 콘텐츠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책에서 이어지는 디지털 콘텐츠
안유석의 책
AI 시대에 기업은 무엇으로 경쟁력을 만들어야 할까요?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지속되는 경쟁의 원리를 살펴보는 책입니다.
책과 체험 페이지 (새 창)안유석이 운영하는 개인 채널입니다.
처음북스의 원고·협업 문의는 회사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AI·소프트웨어와 경영, 책을 읽고 생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새 창에서 읽기X · 개인 채널@simula007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에 관한 생각과 관심사를 전합니다.
새 창에서 읽기SELECTED WRITING
책과 함께 생각해 볼 만한 글을 골랐습니다.
OUR APPROACH
저자의 생각이 독자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지금 독자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익숙한 주제에서도 새로운 관점을 찾습니다.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독자의 언어로 잇습니다. 복잡한 내용도 맥락을 따라 읽을 수 있게 다듬습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질문과 생각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필요한 참고 자료도 독자가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전합니다.
한 권의 책에 질문과 맥락을 담습니다. 전문 지식과 실제 경험이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다듬습니다.
사고 실험과 퀴즈, 업무 시나리오와 예술 체험으로 독자가 책의 생각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참고문헌과 주석, 학습 부록을 독자 자료실에서 찾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